작년 8월 나트랑 여행을 가기 전.
가장 걱정은
나트랑의 날씨! 습도, 온도
생각보다 후기가 많이 없어
걱정이 되었더랬다..
저는 25년 8월 14~19일 직접
나트랑에 다녀왔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국 한여름보다
덜 덥고
덜 습하고
비는 거의 안오고
날씨가 환상이었다 ㅎㅎㅎ
이제 직접 다녀온
나트랑 8월의 날씨를
정리해보겠다
1. 8월 나트랑 날씨 한줄 요약 : 한국보다 덥지 않고 습하지 않았다. 훨씬 놀기 좋은 날씨.

밤에 공항 도착해서
차로 이동하는 사진이다.
나트랑 우기 직전이라
습할까봐 매우 걱정했는데
습하지도 않고
시원한 기분까지 들어서
얼떨떨

나트랑 우기 직전이라
살짝 구름이 껴서
적당히 햇빛을 가려주는
날이 많았다.
바닷가 근처의 시원한바람이
불어와
낮에도 놀기 좋은날씨!
매일 하루에 2만보넘게 걸어다녔는데도
하나도 안 지치고 너무좋았다 ㅠㅠ
이 좋은 기억에
올해 3월초에 나쨩을
또 다녀왔는데
8월 나트랑 날씨는
3월보다 오히려 안 더웠다.
나트랑 여행 날씨로는
우기 직전인 8월을 추천한다.
2. 8월 나트랑은 우기일까?

8월 나트랑은 우기일까?
일단 우기는 아닙니다!
우기 직전이라고 알고 가서
비가 많이 올까봐 걱정했는데
밤에 가끔 비가 오고
낮에는 맑아서
시원하고 다니기 편했다!
우리가 딱 8월 중순에 놀고 왔고
아마 8월 말부터는
더 비가 잦아지지 않을까 싶다
3. 8월 나트랑, 수영하고 물놀이하기 괜찮을까?

완. 전.
좋은 날씨다.
8월 나트랑 수영 추천한다
낮에 직사광선도 적고
춥지 않고 따듯하기 때문에
추위를 많이 타는 나지만
따듯하게 물놀이를 했다

매일매일
수영을 안 한 날이 없을 정도로
즐겼던 8월의 나트랑 여행.
4. 8월 나트랑 옷차림 추천
8월 나트랑 옷차림은
직접 느낀 기준으로
한국 한여름 옷차림 기준으로
여행가는 기분 내면
될 거 같다.
얇고 시원한 여름옷
위주로 챙기면
편하게 다닐 수 있고,
땀이 많이 나기 때문에
세탁 계획이 없다면
많은 여벌의 옷과 속옷
챙기는 것을 추천!
사진이 잘 나오고 싶은 분들은
쨍한 색깔의 옷을
추천한다.
마무리.
한국 여름보다 시원하고
상쾌했던 8월의 나트랑
휴양지여행에서
조금이라도
덜 더운 여행을
하고 싶으시다면
나트랑 우기 전후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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